top of page

2026년10월24일

Writer: 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
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
Oct 24
1 min read

성육신 하신 예수님은 우리의 질고와 연약함을 아시는 분입니다. 베데스다 못은 치열한 경쟁과 적자생존이 지배하는 세상과 모습이 흡사합니다. 또한 38년 된 병자는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살고자 애쓰는 현대인들을 연상하게 합니다. 절망과 실패의 자리에 찾아오신 예수님은 헛되고 무가치한 것들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인생에게 참된 믿음과 소망을 불러 일으키십니다. 어떤 절망의 자리에 있든지 주님을 만나고 그분을 의지하면 소망을 갖게 됩니다. 내적ㆍ외적 치유와 회복의 시작은 인간적인 모든 시도를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믿음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창조자요 주권자로서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시며 새 창조 사역으로 우리를 본래 모습으로 돌이키는 능력의 주님이십니다. 절망과 낙심의 상황에서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창조자요 주권자이신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딤후1:12

Recent Posts

See All
2026년11월5일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을 모두 지니신 분으로, 신적 능력을 행하시는 분임과 동시에 우리 연약함을 동정하시는 분입니다. 신성을 지니신 예수님은 생명의 주요 전능하신 하나님이기에 죽은 나사로를 말씀으로 살리십니다. 인성을 지니신 예수님은 인생의 연약함을 동정하시기에 나사로의 죽음을 애도하는 이들과 같은 마음으로 울어 주십니다. 예수님은 마음에 극도의 슬픔을 느끼

 
 
 
2026년11월4일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은 개인이 겪는 모든 불운을 죄의 결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착하게 살면 복을, 악하게 살면 재앙을 받는다고 가르쳤습니다. 예수님은 '질병은 죄의 결과'라는 당시 유대 사회의 관념을 깨뜨리시고 하나님의 바른 뜻을 선포하셨습니다. 나의 연약함이나 다른 사람의 연약함에 대해 죄 때문이라고 쉽게 정죄해선 안 됩니다. 인간의 고통

 
 
 
2026년11월3일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디에 머물러야 하는지 안다면 성공한 인생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는 분명한 목적과 계획이 있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시하시는 일을 아는 것은 하나님과 관련된 모든 일에 우선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알지 못하는 것은 그분과 바른 관계를 맺고 있지 않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들의 이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