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3일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디에 머물러야 하는지 안다면 성공한 인생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는 분명한 목적과 계획이 있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시하시는 일을 아는 것은 하나님과 관련된 모든 일에 우선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알지 못하는 것은 그분과 바른 관계를 맺고 있지 않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고 아이들이 그 부름에 대답하는 것은 우리가 가족이라는 관계 안에 살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우리가 목자되신 하나님의 음성에 "예"라고 대답할 때 하나님과의 관계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일을 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영광을 받으시며 영광을 나타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아시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벧후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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