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9월8일

하나님의 구속사는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린양 예수님의 피에 옷을 빠는 것, 즉 그분 앞에 진정한 회개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구원을 위해 죽으셨고, 그분의 희생이 우리를 구원하고도 남을 충분한 능력이 있음을 마음 다해 믿는 것입니다. 구원은 예수님의 피로 이루어지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것은 우리 책임입니다. 믿음의 삶의 궁극적 보상은 구원과 승리와 찬양입니다. 하늘나라는 어린양이 흘린 피에 자기 옷을 씻어 희게 한 자가 들어갑니다. 모든 환난을 이기고 승리한 성도는 흰옷을 입고 종려 가지를 흔들며 구원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최후 승리가 약속된 성도는 고난의 때를 믿음으로 이겨 내고 그리스도의 보혈에 의지해 죄 씻음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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