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9월5일

하늘나라는 가상의 장소가 아니라 실재하는 곳입니다. 하늘의 보좌는 곧 전능하신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가리킵니다. 모든 역사가 마침내는 보좌로 귀결되며, 우리 삶이 하나님 중심으로 회복되고 완성될 것입니다. 지금도 영광의 하나님은 하늘 보좌에서 한 치의 오차나 실수도 없이 만물과 역사를 주관하십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지음받았습니다. 찬양은 오직 만물의 창조주 하나님께만 돌려야 합니다. 피조물은 종교적인 경배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만물은 하나님의 의지와 능력에 의해 창조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훌륭한 피조물이라 해도 하나님처럼 떠받들며 찬양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피조물이 할 일은 예배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예배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경배 대상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일평생 경배와 찬양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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