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9월10일

미국에서 발행하는 <목회자를 위한 리더십>이라는 잡지에 마셜 셸리라는 사람이 기고한 내용입니다. 1991년 11월 22일 오후 8시 20분에 그의 가정에 토비라는 아들이 태어났는데, 그 아이는 희귀 유전병을 안고 태어난 탓에 세상에 나온지 2분 만에 죽고 말았습니디. 3개월 후 그의 두 살 된 딸마저 죽자, 그는 엄청난 상실감에 사로잡혀 하나님과 씨름했습니다. "하나님, 도대체 두 살 된 딸과 단 2분밖에 살지 못한 아이를 데려가신 것입니까?" 그는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아니다, 나는 네 자녀를 2분만 살게 창조한 것도, 2년만 살게 창조한 것도 아니란다. 너희는 나와 영원히 살도록 창조되었단다." 우리가 몇 살까지 살든 어떠한 고난 속에서 죽음을 맞이하든 이 땅에서의 삶은 잠시뿐입니다. 영원한 영광에 대한 간절한 소망이 가장 가치 있는 삶을 만듭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요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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