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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6일

  • Writer: 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
    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
  • May 6
  • 1 min read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5


집을 아름답고 편안하게 꾸미기 위해 우리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합니다. 우리 영혼은 우리 육신보다 훨씬 더 안락한 장소가 필요합니다. 만약 영혼이 평온하고 기쁨으로 충만하다면 외부 환경은 그리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영혼이 거하는 곳이 어디인지 확인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해 방황하던 과거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데도 영적 광야 길에서 방황하는 수많은 영혼이 있습니다. 우리 영혼은 하나님을 갈망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분이 우리의 본래 거처이므로 우리는 다른 곳에서는 절대 온전한 쉼을 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견고한 요새가 되십니다. 우리 삶을 괴롭게 하는 온갖 두려움과 질병이 우리를 노린다 해도, 주님을 거처로 삼으면 내면의 평강은 조금도 건드맇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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