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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5일

  • Writer: 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
    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
  • May 5
  • 1 min read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 잠18:10


인생의 고통은 '미래에 이런 일이 일어나면 어쩌나, 저런 일이 생기면 어쩌나.'하는 끝없는 두려움에서 기인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거처라는 높은 성채에 거한다면 이 모든 억측과 걱정은 사라집니다. 어떤 악의 위협도 하나님의 높은 성채까지 침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참새를 돌보시고 우리 머리카락 개수까지 세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실망시키실 리 없습니다. 그 분은 어떤 원수도 침투할 수 없는 난공불락의 요새이십니다. 어떤 일을 내 힘으로 하겠다고 계속 붙들고 있는 한 두려움과 불안에 시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사방에서 적이 우리를 압박해 올 때, 요새 밖에 그대로 서서 안전하게 지켜 달라고 절규하는 것은 지극히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안전하길 원하면 요새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신뢰하며 모든 의지력과 에너지를 '믿음'에 집중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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