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idaho vision church]]></title><description><![CDATA[아이다호 비전침례교회]]></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blog</link><generator>RSS for Node</generator><lastBuildDate>Fri, 19 Jun 2026 10:43:34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www.ivbchurch.org/blog-feed.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CDATA[2026년6월18일]]></title><description><![CDATA[미국의 한 제재소 직원이 갑자기 해고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그는 분노에 휩싸였고, 복수심에 사로잡혀 별생각을 다 했습니다. 그는 몇달 동안 헤매다, 아내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걸 모두 해 봤지만 되는 일이 없었다면서 전부 포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내가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께 진지하게 기도 해 본 적이 있나요?" 그때부터 그는 기도하면서 마음 속의 분노와 복수심을 떨쳐 버렸습니다. 건축업을 시작하여 값싸고 깨끗하고 편한 호텔을. 지어보겠다고 결심을 하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바로 그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텔 '홀리데이 인'의 창업자 케몬스 윌슨입니다. 우리는 좌절하기에 앞서 씨름하듯 간절히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한 적이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나를 아프게 하고 넘어뜨리려는 사람들이 많은 때일수록, 모든 문제를 주님 앞에 내려놓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18%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33e522881c4b5f4c4542d0</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Thu, 18 Jun 2026 12:40:20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6월17일]]></title><description><![CDATA[하나님의 인자하심은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할 수 있는 근거입니다. 때로 우리의 고통과 슬픔을 하나님께 아뢰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됩니다. 우리는 악한 자들의 공격과 비방, 조롱으로 몸과 마음이 심하게 상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체면치레를 위해 괜챦은 척 가장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아뢰면서, '주의 이름'과 '주의 인자하심'을 의지해 우리를 선대해 주시기를 간구하며 마음을 토로해야 합니다. 누군가와 관계를 맺을 때, 속 마음은 숨겨 놓은 채 형식적으로만 대화한다면 친밀해질 수 없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를 주님께 고백하면, 우리를 위해 생명까지 내어 주신 주님과 그 누구보다 친밀하고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인자하신 주님 앞에 상한 마음 그대로 나아갈 때, 선대하시는 그분의 은혜를 얻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17%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3297ac7debdcb60bb74a66</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Wed, 17 Jun 2026 12:59:25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6월16일]]></title><description><![CDATA[기도는 억울함을 당한 성도가 선택해야 하는 중요한 행동입니다. 자신이 호의를 베푼 사람에게 공격을 당했을 때, 악으로 되갚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의 반응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수만 있다면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성도는 선을 악으로 갚는 이들로 인해 고통당할 때, 스스로 심판자가 되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그 상황 가운데 개입해 주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원수 갚음은 하나님께 속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분하고 억울할 때일수록 곤고한 마음을 하나님께 토로하는 기도를 드려야 하는 이유는 악담이나 혈기를 발하는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기도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없으며, 구원과 원수 갚음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는 신앙 고백입니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일은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롬12:19]]></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16%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313eb5a3667807a6572738</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Tue, 16 Jun 2026 12:25:32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6월14일 주보]]></title><description><![CDATA[환 영: 오늘도 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출타: 박희민 성경공부 : 9월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감사노트 : 하루 3가지 이상 감사내용을 기록합니다. 말씀묵상: 매일 아침 보내 드리는 말씀 묵상을 통하여 큰 은혜와 영적 유익이 있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14%EC%9D%BC-%EC%A3%BC%EB%B3%B4</link><guid isPermaLink="false">6a305a974eb83abb3528ea7b</guid><category><![CDATA[교회소식]]></category><pubDate>Mon, 15 Jun 2026 20:03:48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6월15일]]></title><description><![CDATA[하나님은 사랑하는 백성의 간구에 응답하시고 그들을 구원하십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사람들은 믿음이 흔들리고 하나님의 성품과 약속을 의심하지만, 고난의 시간에도 하나님은 함께하십니다.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비결은 시편 기자처럼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내 영혼은 하나님만 바라보기로 확정하고, 하나님만 신뢰하며 찬양하기로 결심한다." 과거 내 삶에서 행하신 주님의 신실하신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고 묵상할 때 의심과 걱정은 사라지고 다시금 주님께 시선을 고정하게 됩니다. 구원은 연약한 사람을 의지하는 데 있지 않고, 변치 않는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으로 행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는 데 있습니다. 마음속 의심과 두려움을 물리치고 주님을 향한 신뢰와 믿음으로 일어서서, 주님만이 인생의 참 구원자요 사랑과 진리의 왕이심을 선포해야 합니다.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애3:25-26]]></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8%EC%9D%BC-1</link><guid isPermaLink="false">6a2ff483b533a427f9f22f6e</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Mon, 15 Jun 2026 12:56:37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6월13일]]></title><description><![CDATA[하나님은 우리 찬양 중에 임하시고 감사로 드리는 예배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동시에 우리 자신을 담대하게 합니다. 찬양을 통해 그분의 성품을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임을 기억하며, 자신의 재능을 모두 사용해서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께 감사를 고백하면 절망과 근심도 함께 떠납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승리를 경험하게 하는 최고의 기도는 감사와 찬양입니다. 그럴 때 주님 안에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으로 바뀌는 은혜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언약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은 하늘보다 높습니다. 언약에 신실하시며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은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시69:30-31]]></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6%EC%9D%BC-1</link><guid isPermaLink="false">6a2d6c6f675ca08c42a9badc</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Sat, 13 Jun 2026 14:50:47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6월12일]]></title><description><![CDATA[이사야43장 19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미국 오크힐스교회 바이올라 왈덴 목사가 말했다. "만약 홍해가 당신 앞을 가로막고 왼쪽에는 산이요 오른쪽에는 광야가 있으며 뒤에는 애굽의 군인들이 말을 타고 쫓아오다면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하라. 왜냐하면 그 상황은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기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살아가면서 길이 막힐 때가 있다. 목적지에 와서야 잘못된 길임을 알고 후회할 때도 있다.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절망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 인생에 길을 만드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다 가눙데에 길을 큰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내고...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43:16,19) 하나님은 길을 만드시는 분(Way Maker)이다. 내 삶의 여정. 가운데 가장. 좋은 길이 어디인지...]]></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12%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2bf4238d10dcf6289081d6</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Fri, 12 Jun 2026 12:09:21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6월11일]]></title><description><![CDATA[누가복음 22장42절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체력이 약한 사람의 집 앞에 큰 바위가 놓여 있었다. 큰 바위 때문에 집으로 들어가려면 돌아가야 했다. 그는 숨이 차고 힘이 들어 하나님께 집 앞의 바위를 옮겨달라고 기도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부터 3개월 동안 아침저녁으로 바위를 서른 번씩 힘껏 밀라"고 응답하셨다. 그는 바위를 아침저녁으로 서른 번씩 밀었다. 처음에는 힘이 들고 숨이 찼지만 하루도 빼먹지 않고 했다. 3개월이 흘렀다. 그러나 눈 앞에는 거대한 바위가 그대로 버티고 있었다. 하나님께 따지듯 물었다.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신다고 하셨는데 왜 바위가 그대로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바위 문제는 이미 해결됐다. 네 팔과 다리를 보고 크게 숨을 쉬어보아라." 팔과 다리를 봤더니 3개월 전에는 없던 근육이 붙어 있었다. 숨을 크게 쉬어도 숨이...]]></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11%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2aa67d16a9a8229e018a75</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Thu, 11 Jun 2026 12:28:16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6월10일]]></title><description><![CDATA[성도는 지금 자신이 걷는 길 끝에 무엇이 기다리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어떤 길은 영생으로 인도하지만, 어떤 길은 멸망으로 이끕니다. 시기심으로 동생 아벨을 죽였던 가인, 돈을 받고 이스라엘을 저주하려 했던 발람, 반역에 앞장 섰던 고라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합니다. 시기심을 따라 행하거나 물질에 최대 가치를 부여하면 반드시 넘어 집니다. 성도는 영적 분별력을 갖고 이들의 길을 따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말씀에 비추어 자신이 걷는 길에 주의 할 때 진리의 길로 행할 수 있습니다. 경건하지 않은 자들은 광야 시절의 이스라엘처럼 불평과 원망을 토해 내며 하나님을 부인합니다. 또 자기 유익을 위해 사람들에게 아첨하고 자랑합니다. 불평, 원망, 아첨, 자랑의 말은 불경건한 이들의 특징입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에 힘입은 거룩한 행실이 구원에 합당한 열매입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2:15]]></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10%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29552258ed7703e0c0276d</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Wed, 10 Jun 2026 12:22:45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6월9일]]></title><description><![CDATA[어느 여인이 시장에 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 속에서 새로 문을 연 어느 가게에 들어갔는데, 그 가게 점원은 하나님의 천사였습니다. 여인이 "이 가게에서는 무엇을 팝니까?"라고 묻자, 천사가 되물었습니다. "당신은 무엇을 갖기 원합니까?" 여인이 "마음의 평화와 사랑, 지혜와 행복,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를 주세요."라고 말하자, 천사는 말했습니다. "이 가게에서는 열매를 팔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씨앗만 팔지요." 천사의 말대로 모든 귀중한 열매는 단번에 주어지지 않습니다. 씨앗이 되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비로소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씨앗에는 관심조차 두려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자기가 원하는 것만 얻으려고 하고 자기 마음대로 되기만 원합니다. 소중한 것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고통을 감수하고 피땀 흘려 노력합니다. 영적 원리도 동일합니다.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9%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28097b7af0f733569ad666</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Tue, 09 Jun 2026 12:48:22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6월7일 주보]]></title><description><![CDATA[환 영: 오늘도 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출타: 박희민 성경공부 : 9월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감사노트 : 하루 3가지 이상 감사내용을 기록합니다. 말씀묵상: 매일 아침 보내 드리는 말씀 묵상을 통하여 큰 은혜와 영적 유익이 있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7%EC%9D%BC-%EC%A3%BC%EB%B3%B4</link><guid isPermaLink="false">6a2722d0a7cc9d295b412019</guid><category><![CDATA[교회소식]]></category><pubDate>Mon, 08 Jun 2026 20:15:41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6월8일]]></title><description><![CDATA[사도바울이 골로새서를 썼을 당시 대부분의 노예들은 자기 일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마지 못해 일했습니다. 바울은 그런 노예들에게 무슨 일이든 주님께 하듯이 하라고 권면합니다. 그 가르침에 따라 그리스도인 노예들은 마치 주님께 예배를 드리듯 신실한 마음으로 일했습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는 기쁨에 찬 그들을 보며 세상은 천한 일이나 하는 노예라고 쉽게 무시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 성도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기 위해서는 이 자세를 회복해야 합니다. 일터에서의 삶을 통해 진정한 믿음을 드러내야 합니다. 교회에서는 열심 있고 믿음이 좋은 모습이지만, 일터에서는 사람의 눈치를 보며 억지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내가 하는 일이 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육체노동일지라도, 내가 맡은 그 일을 '하나님 앞에서(코람데오)'할 때 비로서 나의 믿음이 세상에 드러날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8%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26bb3a7206e69ccb3a6c01</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Mon, 08 Jun 2026 13:02:32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6월6일]]></title><description><![CDATA[미국 카네기멜론대학 컴퓨터공학과 교수였던 랜디 포시 교수는 마흔여섯 살의 나이에 췌장암에 걸려 몇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선고를 받았는데 유명 TV토크쇼에 출연해 마지막 강의를 하면서 간절한 충고를 했습니다. "주어진 시간에 충실하라. 잘못을 했으면 진심으로 사과하라. 불평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게 하고, 감사는 삶을 위대하게 한다. 잠시 눈에 보이다 곧 사라질 물질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영원한 것을 위해 올바르게 살아라." 진정 소중한 것은 누구의 눈에나 띄도록 지천에 나뒹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이 악한 자들에게 함부로 짓밟이지 않도록 묻어 놓으시고, 간절함을 가지고 찾는 이들에게만 발견하도록 허락하십니다.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 진리를 발견한 우리에게는. 삶의 마지막까지 그것을 전할 사명이 있습니다.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마13:45-46]]></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6%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24345e7af0f7335693438e</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Sat, 06 Jun 2026 15:02:24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6월5일]]></title><description><![CDATA[잠언 18장12절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행크'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농구선수 에릭 윌슨(Eric Wilson 'Hank' Gathers Jr)은 대학농구 역사상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선수였다. 윌슨은 한 시즌 동안 득점과 리바운드 통산 1위를 기록했는데 이 엄청난 기록은 현대 농구가 시작되고 그 누구도 기록하지 못한 대기록 이었다. 프로 진출을 앞둔 마지막 시즌 토너먼트에서 윌슨은 무언가 결심한 듯 하더니 기자들 앞에서 다음과 같이 공언하였다. "이번 시즌의 저는 하나님이 온다 하더라도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윌슨은 심장이 안 좋아서 약을 먹고 있었는데 약 기운이 경기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 복용을 중단했다. 컨디셔니 좋아진 윌슨은 역사에 길이 남을 기록들을 써내려갈 자신이 있었다. 윌슨은 첫 경기 시작부터 눈부신 활약을 했지만, 전반전 마지막에 멋지게 덩크슛을 성공시키고는 그 자리에서. 쓰러져 숨을 거두었습니다. 한...]]></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5%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22c6fb89165fe3fa8cda3a</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Fri, 05 Jun 2026 13:08:22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6월4일]]></title><description><![CDATA[마태복음 5장44절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링컨이 대통령 후보로 나섰을 때 그를 가장 심하게 비난한 사람은 에드워드 스탠턴이었다. 무슨 이유에선지 스탠턴은 링컨을 몹시 미워하였다. 링컨에 대한 미움이 너무도 뿌리가 깊어서 링컨을 '고릴라'라고 평을 하면서 조롱하였다.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어 내각을 구성할 때 스탠턴을 국방장관으로 임명하였다. 측근들은 일제히 반발하였고 온갖 조언이 링컨에게 전달되었다. "각하! 그가 얼마나 각하를 비난을 하였다는 것을 잊으셨나요?" 링컨은 대답하였다. "잊지 않았소. 그러나 스탠턴만큼 그 자리를 훌륜히 수행할 사람은 없소." 얼나 지나지 않아 링컨은 암살자의 손에 의하여 죽음을 당하였다. 그때 그의 시신으 ㄹ붙잡고 가장 많이 운 사람은 스탠턴이었다. 스탠턴이 말하였다. "이 위대한 인물은 영원히 우리의 가슴에 남을 것입니다." 링컨은 평소에도 대립관계에 있는 사람을 공석에서...]]></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4%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2170b01f44c606b37430cc</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Thu, 04 Jun 2026 12:45:38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6월3일]]></title><description><![CDATA[요한복음 4장 14절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물이 흐르는 곳에 나무와 풀은 살아나고 생명은 약동한다. 물은 우리 곁에 있는 듯 없는 듯해 보이지만 물 없이 살 수 있는 생명체는 없다. 물은 높은 곳에 머물러 있기 보다는 낮은 곳을 향해 흐른다. 물은 더러운 것을 깨끗하게 씻어주는데 겉만 아니라 속도 씻어준다. 물이 흘러가다 장애물을 만나면 다투기보다 슬그머니 비켜서 자기 길을 간다. 누구든 손을 내밀어 물을 모으면 그 속에 담기기를 주저하지 않지만 자기를 담는 그릇의 크기만큼만 담긴다. 물을 담는 그릇에 따라 자신의 모양을 바꾸기를 주저하지 않는 이런 모습에서 겸손과 부드러움과 이웃과 하나 될 줄 아는 넉넉함을 볼 수 있다. 물은 언제나 투명하게 자신을 보일 뿐 아니라 거짓 없이 정직하게 만물을 비추는 거울이기도 하다. 고인 물은 썩어 물의 참 모습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물은 한...]]></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3%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2022611eb41e7885ff82c7</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Wed, 03 Jun 2026 13:00:13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6월2일]]></title><description><![CDATA[찬바람이 휘도는 한겨울, 나뭇잎 하나 없이 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나, 땅 바닥에 뒹굴고 있는 가지나 누가 봐도 다 죽은 가지들입니다. 그런데 봄 기운이 올라오고 봄비와 함께 따스한 바람이 불어올 때쯤 되면, 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는 죽은 것 같았으나 싹이 나오기 시작해 아름다운 꽃을 피기도 하고 때가 되면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우리에게 꼭 해주고 싶으셨던 말씀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요15:5). ㄱ,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과 그리스도 밖에 머무는 세상 사람이 지금은 별반 차이가 없는 것같이 보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둘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하나는 생명이 있고 다른 하나는 생명이 없습니다. 하나는 때가 되면 열매를 맺고 다른 하나는 그대로 썪어 없어지고 말것입니다. 어떤 가지든 겨울에는 똑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봄이 오면 달라지기 시작하고, 결실의 계절이 되면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포도 나무 되신 예수님께 꼭 붙어서, 무슨...]]></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2%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1ece1b7ab417a19fc30851</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Tue, 02 Jun 2026 12:44:43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5월31일]]></title><description><![CDATA[환 영: 오늘도 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출타: 박희민 예배후에 운영위원회 모임이 있습니다. 성경공부 : 9월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감사노트 : 하루 3가지 이상 감사내용을 기록합니다. 말씀묵상: 매일 아침 보내 드리는 말씀 묵상을 통하여 큰 은혜와 영적 유익이 있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5%EC%9B%9431%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1dabb5745ceae0cd4c87dd</guid><category><![CDATA[교회소식]]></category><pubDate>Mon, 01 Jun 2026 15:57:16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6월1일]]></title><description><![CDATA[독일 출신의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1853년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해 금광 주변에서 텐트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그에게 10만여개의 대형 천막을 군에 납품하도록 주선하겠다는 제의가 들어와, 그는 빚을 내서 텐트 10만개를 만들었으나 군납의 길이 막혀 파산 직전까지 몰리게 되었습니다. 고민을 거듭하던 그는, 금광촌의 광부들이 해진 바지를 꿰매고 있는 광경을 보고 두꺼운 텐트 천으로 청바지를 만들어 팔기 시작했는데, 청바지는 날개 돋친 듯이 팔려 나갔고, 그것이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바이스 청바지가 되었습니다. 우리 삶에 문제가 없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문제를 만나도 담대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문제의 크기에 눌리지 말고, '문제가 크면 응답도 크다'라고 생각하고 행동할 수만 있다면 승리를 손에 쥘 수 있습니다. 좌절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고 믿음의 불을 피우고 담대한 믿음으로 환경을 이해할 때, 기적이 나타납니다.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6%EC%9B%941%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1d7df87ab417a19fc044c0</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Mon, 01 Jun 2026 12:51:54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5월30일]]></title><description><![CDATA[고린도 후서 4장 16절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 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스코트랜드의 목회자이자 유명한 작가인 헨리 더반빌(Henry Durbanville)이 쓴'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에 나오는 내용이다.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나는 나이가 드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지나온 세월은 나를 더 풍요롭게 하고 영혼에 안식을 줍니다. 저는 나이가 들며 얻은 지혜와 경험을 젊은 시절의 불확실한 희망과 껍데기 같은 기쁨과는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분명한 믿음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이 믿음이 생긴 다음부터 내 삶은 매일이 최고의 날들입니다. 길은 더 밝아지고, 햇빛은 그 어느 때보다 환하게 비추어옵니다. 내 겉 사람은 비록 늙어가지만 내 속 사람은 매일매일 기쁨으로 새로워지기 때문입니다.]]></description><link>https://www.ivbchurch.org/post/2026%EB%85%845%EC%9B%9430%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1af76ac314d04636c27a4d</guid><category><![CDATA[오늘의 묵상]]></category><pubDate>Sat, 30 May 2026 14:51:41 GMT</pubDate><dc:creator>아이다호 비전 한인 교회 Idaho Vision Church</dc:creator></item></channel></rss>